20180127, 셀프빨래방에 가다

 

 

요즘 계속되는 한파 때문에 빌라 일층에 세탁배관라인이 얼어 붙어서 일층집에 물이 역류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배관이 얼 정도의 추위는 없었는데...  이번 한파가 제법 춥긴 한가 봅니다.

 

날씨가 좀 풀려서 배관이 녹을때까지 세탁을 자제해달라는 부탁에 몇일간 세탁을 안했더니 세탁물이 쌓였네요.

그래서 동네 셀프빨래방에 가서 세탁하고 왔습니다.

오랫만에 야밤에 가족 모두 셀프 빨래방으로 출발~~ ㅎㅎ

 

 

 

 

 

 

 

 

 

 

 

 

 

 

 

 

 

 

 

 

 

 

 

 

Samsung Galaxy Note8


방어동, 울산|20180127
PHOTOGRAPHED & EDITED & WRITTEN BY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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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하루 하루 조금씩만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아주 평범한 사람 입니다. 본 블로그는 제가 촬영한 사진만 포스팅 되는 PHOTO GALLERY 입니다. 공지사항(NOTICE)을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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