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SHOKZ사의 골전도 헤드셋

 

 

회사에서 제시하는 TOEIC기준 점수를 맞추기 위해 예전부터 영어공부(토익)의 필요성을 느껴서 출/퇴근시간에 핸드폰과 이어폰을 이용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전에도 일반 인이어 이어폰을 꽂고 출/퇴근시간에 토익 공부를 듣곤 했었는데 제가 메니에르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이어 이어폰을 오래동안 이용하면 어지럼증이 생기곤 했습니다. 어지럼증이 한번 생기면 몇일간 힘든 나날이었기 때문에 인이어 이어폰은 더이상 쓰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을 통해서 골전도 이어폰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귀안에 직접 사용하지 않고 귀옆에서 뼈의 진동을 이용해서 소리를 듣는다는 원리에 어지럼증이 생기지 않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골전도 이어폰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골전도 헤드셋은 일반적으로 블루투스 기능을 이용해서 무선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에는 핸드폰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도 사용할수 있기를 원했기 때문에 유선 골전도 헤드셋을 찾아 보았는데 인터넷 마켓에서는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또한 유선 헤드셋의 경우 사용기에 보니 생각보다 더 불편하는 사용기가 있어서 무선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알아 보았습니다.

 

골전도 헤드셋은 몇몇 회사의 제품이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믿을수 있는 제품이 AFTERSHOKZ사의 제품인 것 같았습니다. 국산이나 다른 제품도 많이 기술개발이 되었지만 아직까지는 AFTERSHOKZ사의 제품의 기술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다른 제품에 비해서 좀 비싼거 같아서 구입을 못하고 생각만 하다가 어느날 코스트코에 갔다가 전시되어 있는 제품을 보고 (가격도 인터넷 쇼핑몰 보다 저렴한것 같아서) 그냥 질러 버렸습니다.

 

원래 골전도 헤드셋은 운동하는 사람들이 즐겨 사용한다고 합니다. 특히, 자전거를 타거나 할때 일반 인이어 이어폰의 경우 주위의 소리가 들리지 않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서 골전도 헤드셋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저는 골전도 헤드셋을 사용하는 주 목적이 영어 공부이기 때문에 음질을 크게 고려하진 않치만 다른 사람들의 사용기를 보니 음악을 듣는데 크게 나쁘지 않은 음질이라고 합니다.

아직 제대로 골전도 헤드셋을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예전에 인이어 이어폰처럼 사용후에 어지럼증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LEICA D-LUX (typ 109)


방어동, 울산|20180108
PHOTOGRAPHED & EDITED & WRITTEN BY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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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하루 하루 조금씩만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아주 평범한 사람 입니다. 본 블로그는 제가 촬영한 사진만 포스팅 되는 PHOTO GALLERY 입니다. 공지사항(NOTICE)을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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