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은이의 첫번째 볼링, 20180507

 

 

 

우리 채은이가 처음으로 볼링을 했습니다.

아주 어릴적에 아빠, 엄마와 함께 볼링장을 온적은 있었지만, 직접 볼링을 해본것은 이번이 어제와 오늘이 처음 입니다.

채은이는 볼링이 재밌다고 다음에 또 오자고 하네요.~

 

아직 자세는 신경안쓰고 그냥 막 던지지만 재미 있다니 다행이네요~ ^^

저도 몇년만에 처음 볼링을 했더니 팔이 아프네요~  채은이와 가끔 볼링을 하러 다녀야 겠습니다.

 

 

 

 

 

 

 

 

 

 

 

 

 

 

 

 

 

 

 

 

 

 

 

 

 

 

 

 

 

 

 

 

 

 

 

 

 

 

 

 

 

 

 

 

 

 

 

 

 

 

 

 

 

 

 

 

 

 

 

 

 

 

 

 

 

 

 

 

 

 

 

 

 

 

 

 

LEICA D-LUX (typ 109)


현대예술관 볼링장, 울산|20180507
PHOTOGRAPHED & EDITED & WRITTEN BY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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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하루 하루 조금씩만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아주 평범한 사람 입니다. 본 블로그는 제가 촬영한 사진만 포스팅 되는 PHOTO GALLERY 입니다. 공지사항(NOTICE)을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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