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5, 20180807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휴가기간에 휴일에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 출근을 해서 다름사람의 일까지 처리를 하는 건지...

어찌보면 참 의미 없는 일인것을...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모른척 지나갈수도 없고...

아이고 참 의미없다...
















SAMSUNG GALAXY NOTE8



방어동, 울산

PHOTOGRAPHED & EDITED & WRITTEN by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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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하루 하루 조금씩만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아주 평범한 사람 입니다. 본 블로그는 제가 촬영한 사진만 포스팅 되는 PHOTO GALLERY 입니다. 공지사항(NOTICE)을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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