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을 보내면서...



2018년.


2018년은 나에게 어떤 의미 일까...

생활에 대한 불안함으로 시작한 2018년은 가을이 시작되는 무렵까지 계속해서 어두운 마음으로 계속 됐다.

하루 하루 스트레스로 지쳤었던 2018년.


10월달에 부서 배치가 바뀌고 나서 조금은 무거운 마음이 없어졌지만, 2018년은 정신적으로 참 많이 힘들었던 한 해 였던것 같다.


이제 새로운 부서의 생활이 막 2달이 넘어가고 3달째가 되어 가지만 예전 부서에서의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많이 없어졌다.


물론, 새로운 부서에서도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예전 부서에서 만큼 정신적으로 압박을 크게 받는 스트레스가 아니기 때문에 이전보다는 괜찮은 것 같다.

앞으로 해야 할일은 새로운 부서에서 얼마나 빨리 적응해서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나가는 것과 새로운 스트레스에 압박받지 말고 그것도차 이겨나가야 하는 일 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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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Photographed & Edited & Written by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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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하루 하루 조금씩만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아주 평범한 사람 입니다. 본 블로그는 제가 촬영한 사진만 포스팅 되는 PHOTO GALLERY 입니다. 공지사항(NOTICE)을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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