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은, 봄날은 간다 [눈이 부시게 中에서]

2019.04.07 22:55MUSIC



"눈이 부시게"



누구나 나이가 먹어가는 것인데...

어째서 젊었을때는 그것을 모를까...


어느샌가 늙어지면 인생이 아쉬움을 이야기 한다...




어느 하루 눈이 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은 이 모든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오랫만에 또 가슴으로 본 드라마 였다...















가슴이 찡하다...

나도 늙어 가는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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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vicon of https://130.pe.kr BlogIcon 청춘일기2019.04.08 15:05 신고

    이거 1화만 봤는데 보기 전이 이미 스포를 알고있어서 감흥이 좀 덜할것 같지만ㅠ.ㅠ 재밌을거 같더라구요.
    은수님 가슴을 울리는 드라마군요. 시간날때 하나씩 챙겨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