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를 터는 사람들, 20071229

 

 

예전에는 겨울철에 자주 볼수 있었던 풍경이었는데 요즘은 볼수가 없는 장면 입니다.

아무래도 멸치가 예전만큼 잡히지 않아서 인지 요즘은 멸치를 터는 장면을 볼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NIKON D200 + NIK COLLECTION
AF-S VR-NIKKOR 70-200mm F2.8G

정자항구, 울산|20071229
PHOTOGRAPHED & EDITED & WRITTEN BY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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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하루 하루 조금씩만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아주 평범한 사람 입니다. 본 블로그는 제가 촬영한 사진만 포스팅 되는 PHOTO GALLERY 입니다. 공지사항(NOTICE)을 반드시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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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오래전 저도 그물에 멸치 털어내는 모습을 종종 보고는 했는데 바다 냄새가 엄청나더라고요.
        추운날 찬물에 고생하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그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 요즘은 예전처럼 멸치가 많이 잡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멸치터는 장면은 정말 보기가 힘든 여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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