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처럼 무더운 여름 밤, 치킨에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지 않나요?
하지만 치킨을 배달시켜 먹자니 양이 좀 많고 (안그런 분도 계시겠지만 ㅋㅋ) 뭐 집에서 해 먹을게 없나 생각하다가
몇년전에 회사에서 받은 에어후라이기가 생각 났습니다.
처음에 간단하게 뭘 해먹은 것 같은 기억은 있는데 도대체 뭘 해먹었는지 기억도 안나고 그 뒤로 창고 어디에 처박아 놓고 쓰지도 않고 있었습니다.
요즘 여러 방송매체에서 집에서 요리해 먹는 아이템이 자주 나오고 해서 에어프라이기를 꺼내서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것을 찾다가 닭튀김을 생각했습니다. ㅋㅋ
먼저, 마트에서 파는 닭볶음탕용 닭을 사옵니다. (닭다리 또는 닭날개만 따로 파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물에 좀 씻어서 에어프라이기 안에 가지러니 놓은 다음 간소금을 적당히 뿌려 줍니다.
그리도 온도를 약 180도에서 200도 사이에 놓고 25분 정도 돌려 줍니다. 한번 25분 돌리고 나서 닭고기를 뒤집어 놓고 다시 25분정도 다시 돌려주면 노릇 노릇하게 닭튀김이 됩니다.
처음에 될까 했는데 생각보다 잘 됩니다. 맛도 괜찮고...
온도와 시간은 닭의 양에 따라 조금씩 조절하면 됩니다.
무더위에 잠이 안올때는 간단한 닭튀김과 시원한 맥주 한잔 ㅋㅋㅋ (전 무알콜 맥주 ㅎㅎ)
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아이들이 잘 먹어요~~
SAMSUNG GALAXY NOTE8
방어동, 울산|
PHOTOGRAPHED & EDITED & WRITTEN BY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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