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3, 겨울철에 시원한 물회 한그릇도 괜찬다

 

 

날씨도 추운데 집사람이 시원한 물회가 먹고 싶다고 해서 토요일 점심은 물회를 먹기로 했습니다.

겨울에 먹는 시원한 물회도 제법 괜찮네요. 저희가 즐겨가던 횟집이 있는데 장사가 안되서 인지 점포세를 놓고 장사를 안해서 다른 곳에서 물회를 먹었는데 아무래도 저희 입맛에는 저희가 주로 가던곳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경기가 빨리 좋아져서 다시 영업을 했으면 좋겠지만 이미 힘들겠지요...

 

이한 치한이라고 겨울에 물회 한그릇 어떠세요? 시원하게 물회 한그릇 하고 얼큰한 매운탕으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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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울산|20180203
PHOTOGRAPHED & EDITED & WRITTEN BY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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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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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 갑자기 물회...? 혹시 셋째 소식이 있으신것은 아니겠죠 ^^
        입맛에 맞는 곳을 찾기도 힘들고 그런 곳은 오래다녀 추억도 있어 ... 아쉬우셨겠네요

      • 셋째요??? 아휴~ 말두 마세요,,,,ㅋㅋ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요...ㅋㅋ
        셋째를 생각하기에는 너무 늦은 나이이기도 하고 경제적 여건을 생각하더라도 셋째는 무리 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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